제목서울에서 연천까지 수도권전철로...경원선 동두천-연천 복선전철 기공식
한국철도시설공단(이사장 강영일)은 10월31일(금) 수도권전철을 경기도 연천까지 연장하는
동두천~연천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공식을 전곡역에서 개최하였습니다.
총 3,827억원의 건설비를 투입해 2019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며,
본 사업이 완료되면 동두천에서 갈아타는 불편 없이 수도권전철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,
용산에서 연천까지 현재 2시간8분에서 27분이 단축된 1시간 41분에 이동이 가능해집니다,
강영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"동두천~연천 복선전철 사업의 적기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
특히 운행선 인접구간 공사인 점을 감안,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"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