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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육소정
  • 조회수135

제목[보도] 철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·성능평가 용역 본격 착수

철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·성능평가 용역 본격 착수 - 첨단 스마트 장비를 활용한 점검을 통해 철도 안전성 확보 및 효율성 강화- □ 국가철도공단은 1‧2종* 철도시설물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강화를 위해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** 용역을 본격 착수한다고 28일(금) 밝혔다.  * (1종) 고속·일반철도 교량, 터널 등 (2종) 100m 이상 교량 및 광역시 소재 터널 등  ** 시설물의 안전성능·사용성능·내구성능의 확인을 통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유지관리방안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조사평가 방법  ○ 올해 진단 및 평가 대상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점검기한이 도래한 교량 183개소 및 터널 80개소, 옹벽 21개소, 사면 1개소 등 총 285개소이며 약 457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.  ○ 이번 용역은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점검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 장비를 활용한 첨단 점검 방식으로 전환하여 3D Lidar와 드론*, 강구조물 계측시스템** 등을 활용한 고품질의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를 수행할 예정이다. 특히, 하천을 통과하는 교량은 기초부 수중 조사를 실시해 구조 결함을 면밀히 점검하고, 극한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할 계획이다. * 3D Lidar+드론 : 드론과 빛 탐지 측정(Lidar) 센서를 통해 거리를 측정하고 환경을 3D로 시각화하여 고해상도로 터널의 균열, 누수 등 결함을 검출하는 기술  ** 레이저 열원 장비를 기반으로 강철 골조로 된 구조 부재의 도막 영상 이미지를 획득하고 인공지능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해 손상을 분석하는 기술 □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“이번 정밀안전진단과 성능평가를 통해 보수․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히 개선하여 철도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것”이라며, “시설물관리자로서 더욱 안전한 철도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.”고 전했다. □ 한편, 공단은 지난해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 용역 추진 시 기술력 중심의 입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술인평가(SOQ)의 비중을 확대했으며, 국토안전관리원과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스마트 기술을 적용하는 등 제도를 개선한 바 있다. 담당부서 시설본부 시설계획처 / 처장 김현성, 안전진단부장 서윤식 (042-607-432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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