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[보도] 경상권 산불 피해 주민 지원 위해 총력
경상권 산불 피해 주민 지원 위해 총력
- 임직원 성금 2,500만 원 및 장비와 인력, 지원 물품 전달 -
□ 국가철도공단은 경상권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노사가 함께 모은 성금 2,5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일(화) 밝혔다.
○ 또한, 공단은 피해지역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구호 물품을 직접 전달하여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.
○ 이 외에도 공단은 피해 복구를 위한 장비와 인력뿐만 아니라, 피해 주민들에게 공단이 보유한 연수 시설을 임시 숙소로 제공하고, 이재민들의 임시 주거지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철도 유휴부지 사용 요청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.
□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"예상치 못한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경상권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."며, "피해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."고 말했다.
담당부서 경영본부 경영노무처 / 처장 정영균, 총무부장 이성연 (042-607-3592)